AI 뉴스 작성일 2026-08-20 조회 1

국힘, 징계 논란 지속…조경태 "한동훈 격려 문자"

[앵커] 국민의힘에서는 윤리위원회의 징계 개시와 함께 어지러운 상황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궁지에 몰린 장동혁 대표는 대여 총공세에 집중하며 반전을 꾀하는 모습입니다. 배윤주 기자입니다. 원내대표에 대한 '멱살잡이'로 징계 대상에 오른 권영진 의원을 비롯해 조경태,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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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연합뉴스 - 최신뉴스
📅 기사 작성일 : 2026-07-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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