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아비뉴프랑 식당서 화재…1명 경상·140명 대피
오늘(29일) 오후 6시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아비뉴프랑 내부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음식점에 불이 났다는 방문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1시간 만에 불을 모두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 직원 7명을 포함해 내부에 있던 140여 명이 대피했고 1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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