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 스포츠 작성일 2026-08-20 조회 5

[오늘의영상] 여제 안세영 업적, 메달에 고스란히 담았다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신 그랜드슬램'을 기념하는 메달이 공개됐습니다. 메달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부터 2023 세계선수권, 파리올림픽 등을 모두 제패한 업적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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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연합뉴스 - 최신뉴스
📅 기사 작성일 : 2026-07-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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