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안 하면 저렇게 된다"…독기 품은 중국 경비원, 8수 끝 명문대 합격
양사오씨[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캡처][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캡처] 중국의 30대 경비원이 8수 끝에 중국 유명 대학원에 합격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랴오닝성 선양 출신의 양사오(31)씨는 8번의 도전 만에 칭화대 예술디자인대학원에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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