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영남 '폭염 중대경보' 확대…양산 한낮 40도 육박
요즘 밤낮 가릴 것 없이 정말 덥습니다. 특히 영남은 펄펄 끓는 듯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밀양과 김해를 비롯한 경남 5개 시군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양산은 낮 기온이 40도를 웃돌았고요. 부산은 38.8도까지 오르며, 122년 만에 가장 극심한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폭염특보는 갈수록 확대, 강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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