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신고' 이웃에 앙심…오토바이에 불 지른 70대 실형
법정[연합뉴스][연합뉴스] 이웃의 오토바이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른 7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이웃이 자신의 음주운전을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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