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 작성일 2026-08-20 조회 3

사망 30명으로 늘어…피난민 여진·폭염 '이중고'

[앵커] 강진이 덮친 구마모토현에선 어젯밤(29일) 규모 5. 8의 꽤 강한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사망자 수도 늘어 현재까지 3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정전과 단수에 폭염까지 덮치면서 피난생활의 어려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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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연합뉴스 - 최신뉴스
📅 기사 작성일 : 2026-07-3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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