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시 마쉬 "한국 최우선 고려"… 협상 결렬 이메일 공개
2024년 축구대표팀 감독 협상 당시 유력 후보였던 제시 마쉬 감독이 한국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며 결렬에 큰 아쉬움을 표한 이메일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마쉬 감독은 축구협회에 보낸 메일에서 "2026월드컵에서 한국을 대표하길 바랐다"면서도, "세금과 주거 문제로 감독직을 맡기 어려웠다"고 배경을 밝혔습니다.
#마쉬#제시#협상#당시#한국을